진주시 중앙동 통장협의회, 주말마다 남강변 환경정화 봉사활동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4-22 15:56:09

경남 진주시는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순옥)가 지난 20일 진주교~동방호텔~뒤벼리 1㎞ 구간에서 생활 쓰레기 수거를 위한 '남강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전했다.

 

▲ 중앙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남강변 대청소를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이날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는 한편 불법 쓰레기 및 수면 부유물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중앙동은 2021년부터 매주 토요일 각 단체별로 주말 대청소를 시행해 오고 있다. 축제기간에는 매주 일요일에도 정화활동을 동시에 함으로써 남강변과 중앙광장을 깨끗이 유지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원진 중앙동장은 "생업에 바쁘신 가운데서도 깨끗한 남강변 만들기에 참여해준 봉사단체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깨끗한 생활환경과 볼거리가 있는 중앙동 조성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