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Light Sugar 쨈 3종' 활용 메뉴 한정 출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4-06-19 10:37:21
오뚜기는 츄러스 전문점 '츄로101'과 협업해 'Light Sugar 쨈' 3종을 활용한 메뉴를 2주 한정 기간으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당류를 저감한 Light Sugar 쨈을 츄러스와 아이스크림 등에 접목해, 색다른 조합으로 쨈을 맛볼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Light Sugar 쨈 3종은 △딸기쨈 △자두쨈 △사과쨈 등이다. 논산 딸기, 김천 자두, 청송 사과 등 국내 특산지에서 수확한 제철 과일을 활용했다.
쨈 취식시 당 함량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대비 당 함량을 30% 줄인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와 협업한 '츄로101'은 르 꼬르동 블루를 수석 졸업한 오너가 운영하는 츄러스 전문 카페다. 13년 연속 블루리본 서베이에 등재됐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총 6종으로, 츄로101 시그니처 메뉴인 '아츄(아이스크림+츄러스)'에 딸기쨈과 자두쨈을 더한 '논산딸기 아츄', '김천자두 아츄'가 대표적이다.
사과쨈을 넣은 '청송사과 필링 츄러스'와 쨈 3종에 츄러스를 찍어먹는 '오뚜기 디핑 츄러스 세트'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메뉴들은 다음달 2일까지 츄로101 홍대본점과 성수점에서 판매한다. 성수점에서는 Light sugar 쨈 3종을 활용한 브런치 메뉴로 '스페니시 보드'와 '애플 잠봉 프렌치토스트'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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