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365일 시간제 보육실’ 온라인 예약시스템 구축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1-08 12:59:03

경남 진주시는 오는 21일부터 통합예약시스템 대여생활 코너에서 ‘365일 24시 시간제 보육실’ 예약이 가능하도록 온라인 예약시스템을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 진주시 통합예약시스템 대여생활 코너 캡처

 

‘365일24시 시간제 보육실’은 긴급한 사정으로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만 6개월에서 만 5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시는 2019년 4월 하대동 육아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상봉동 상봉어린이집, 천전동 장난감은행, 가호동 센트럴웰가어린이집에 이어 충무공동 빛나라어린이집에 시간제 보육실을 추가로 설치하여 현재 총 5개 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밤12시까지이다.

 

현재 시간제 보육실을 이용하려면 이용하고자 하는 보육실에 전화해서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이에 따라 각 보육실에 개별적으로 전화하여 확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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