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새해 첫 전입자는 김민준 거창경찰서장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1-03 10:52:01
"인구 유입 촉진에 긍정 분위기"
경남 거창군은 김민준 거창경찰서장이 2일 주소지를 김해에서 거창으로 옮겨, 올해 첫 '전입 1호'로 기록됐다고 3일 밝혔다.
| ▲ 김민준 거창경찰서장 [거창군 제공]
김 서장은 지역 치안 책임자로 거창 발전에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지역소멸 위기 속 인구 증가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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