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30일 클래식 '비바체 콘서트'-가조온천단지 족욕장 휴장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1-26 11:32:15

경남 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 군수)은 오는 30일 오후 4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2024 클래식 비바체 콘서트'를 개최한다.

 

▲ 클래식 비바체 콘서트 포스터

 

이번 행사는 비올리스트 최은식 서울대 교수가 이끄는 비바체 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이다. 지휘자 강창우와 바이올린 김다미, 비올라 서수민, 첼로 최경은, 정광준, 피아노 진영선, 하프시코드 오주희 등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이 함께한다.

 

공연단체 저스트 비바체 앙상블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의 약자를 결합하여 탄생한 이름이다. 비올리스트 최은식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최정상의 연주자들이 모여 실내악 활성화와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2024 클래식 비바체 콘서트'의 입장권은 전 석 1만 원이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예매는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공연장 로비에서도 현장 예매가 진행된다.

 

가조온천관광지 족욕 체험장 동절기 휴장 안내


▲ 가조온천 족욕 체험장 모습 [거창군 제공]


거창군은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가조온천관광지 입구에 위치한 족욕 체험장이 동절기 휴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족욕체험장은 가조온천관광지 황화코스모스 꽃단지의 인기에 힘입어 10월 한 달 동안 4000명 방문 기록을 세웠다. 연간 방문객은 1만3000명가량이다. 특히 6월에는 거창 특산품과 다양한 주류를 결합한 이색 야간 개장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