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농기원 자체개발 신품종 '금실 딸기' 재배 교육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5-13 11:45:02
보급 확산 위한 현장 맞춤형 전문교육 실시
▲ 경남농기원이 자체 개발한 '금실' 딸기 품종 [경남농업기술원 제공]
경남도농업기술원은 13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 딸기 재배 농업인과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금실 딸기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금실' 딸기는 경남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품종이다. 당도와 맛 등 뛰어난 상품성과 저장성으로, 재배 면적과 수출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금실' 딸기 개발자인 윤혜숙 경남농기원 과장은 "금실 딸기가 국내는 물론 수출 품목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재배 기술을 표준화시키고 현장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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