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대전문학관 설계안 확정...이진오 건축가 작품 선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05 10:32:27
'테미의 봄'을 설계안 테마로 내년 상반기 개관 목표
▲제2대전문학관 투시도.[대전시 제공]
이진오 건축가는 경기도 양구의 백자박물관과 파주출판도시 익당이반 스튜디오 등을 설계했으며, 최근에는 서울 명동의 랜드마크인YWCA 연합회 건물을 리노베이션했다.
또 2022년 대한민국 공공건축대상을 수상했으며 국립 한국문학관 기본계획에도 참여했을 만큼 공공건축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중견 건축가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