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스포츠 안전 분야 공로 문체부 장관상 수상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1-14 10:38:15

동아오츠카는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안전재단과 함께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2025년 한 해 동안 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온열질환 예방 공익광고 송출 △현장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폭염 대응 매뉴얼 배포 등 실질적인 예방 중심 활동을 펼쳤다. 

 

▲동아오츠카는 2025년도 스포츠 현장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동아오츠카 제공]

 

대국민 폭염 안전 인식 제고와 스포츠 현장 내 온열질환 사고 예방에 기여해 왔다.

주요 활동 대상은 △관람객(KBO 올스타전, 전북현대모터스FC 홈경기) △학생(풋살 히어로즈) △생활체육(대전시민생활체육대축전) △고령자(서울 파크골프 대축제) △장애인(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 △전문체육 선수 및 지도자 교육까지 폭넓게 이어지고 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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