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파업 강제진압 '조현오를 처벌하라'
정병혁
| 2018-09-12 10:25:56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조합원들이 1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두번째 출석하는 조현오 전 경찰청장의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를 지낸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 공작을 지휘한 혐의를 받는 조현오 전 경찰청장을 규탄하는 피켓을 들고 경찰 통제선 앞에 서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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