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블랙라벨 스테이크' 10년간 2000만개 팔렸다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02-05 13:43:51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블랙라벨 스테이크'가 출시 10년간 2000만 개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 블랙라벨 스테이크는 아웃백 전체 메뉴 판매량 중 약 25%의 점유율을 차지한다.
'블랙라벨 스테이크'는 빵, 수프, 음료, 사이드 메뉴와 함께 제공돼 높은 가성비로 가족 단위, 커플, 모임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블랙라벨 스테이크'가 나오기 까지는 1년 이상의 연구개발 시간이 소요됐다. 검은색 우드베이스와 오븐에서 조리한 요리를 시즐링 핫플레이트에 담아 따뜻하게 내는 등 차별화된 콘셉트로 출시 했다. 지난해부터 블랙 프리미엄 플레이트를 도입, 스테이크를 최적의 온도에서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변경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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