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천동 아파트 어린이집서 화재…주민 3명 연기흡입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8-07 10:26:35
7일 0시 10분께 울산시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어린이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 ▲ 7일 0시 10분께 울산 북구 신천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40대 주민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41명을 동원해 27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재산 피해는 4827만 원으로 추산됐다.
이날 화재로 연기와 냄새가 확산하면서, 인근 주민들이 새벽 내내 큰 불편을 겪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