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농협, 산내면 동강중학교 야구부에 후원금 300만 원 전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1-13 10:32:29
경남 밀양농협(조합장 이성수)은 산내면 동강중학교 야구부 육상기금으로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최금식 동강중학교 총동창회 회장과 황의중 이사장, 박영진 교장, 장근태 야구감독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성수 조합장은 "동강중학교 야구부가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유지, 밀양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강중학교 야구부(감독 장근태)는 2019년 신설된 지역 내 최초의 야구부이다. 현재 15여명의 야구부선수들이 맹훈련하고 있으며, 내년도 중학야구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밀양농협은 차상위계층 사랑의 효도식탁 전달, 지역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사랑의 실버카(보행기), 임직원 사랑의 헌혈 등 다양한 후원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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