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처음처럼 경포대' 팝업 스토어 운영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08-07 11:05:17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16일까지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 '처음처럼 경포대'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동해안 최대 해변 경포해수욕장에 등장한 초대형 처음처럼'이란 콘셉트로 기획된 팝업 스토어는 '처음처럼'의 핵심 요소인 100% 암반수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과 '처음처럼'의 핵심요소가 가미된 DIY공간, 라운지 등으로 구성됐다. 강릉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행사기간 중 15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 처음처럼 경포대 팝업 운영시간. [롯데칠성음료 제공]

 

팝업스토어 내 암반수 체험공간은 떨어지는 암반수 모형 잡기 게임이 펼쳐지는 '암반수 테마 게임존'과 암반수 안에 들어와 있는 듯한 역동적 분위기의 '미니 팝업 체험존'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이 '처음처럼'의 차별적 요소인 암반수를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팝업 스토어에선 나만의 개성이 담긴 마이라벨 만들기, 나만의 처음처럼 포스터 만들기, 나만의 처음처럼 키링 만들기를 할 수 있는 DIY공간이 마련된다. 간단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휴식 라운지도 운영될 예정이다. 게임 참가자와 SNS에 인증샷을 남긴 관람객에겐 비치타올, 미니 선풍기 등 다양한 증정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 주류 시장에 20도 소주의 첫 시작을 알린 '처음처럼'은 저도주에 대해 높아진 소비자의 관심에 맞춰 지난 7월부터 알코올 도수를 16도로 낮췄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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