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친환경골프장 친절직원 선정-함께하는교회 성금 100만원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5-12-08 15:44:57

경남 의령친환경골프장은 2025년도 '친절이 빛나는 직원'으로 프런트 근무자 공갑연 씨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 전재열 의령친환경골프장 사업소장이 친절직원으로 선정된 공갑연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공갑연 씨는 밝은 표정과 친근한 소통으로 고객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전하고, 문의 사항을 차분하게 안내해 이용객이 라운드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왔다. 

 

전재열 의령친환경골프장사업소 소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친절 문화 확산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에서 더욱 신뢰받는 대중골프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이 직영하고 있는 의령친환경골프장은 남강변 자연환경 속에서 무농약 관리로 운영되는 골프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함께하는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 박정훈 목사 등 함께하는교회 신도들이 오태완 군수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의령군은 4일 '함께하는 교회'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정훈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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