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결방, 프로야구 중계에 밀린 '미대 오빠' 김충재
박주연
| 2018-10-20 10:16:38
'나 혼자 산다'가 결방한 가운데, 김충재가 아쉬운 마음을 달래는 스튜디오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야구 중계 여파로 MBC '나 혼자 산다'가 결방했다. 이날 방송에는 '훈남 미대 오빠'로 잘 알려진 김충재가 출연할 예정었다.
김충재도 자신의 SNS를 통해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에서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기안84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충재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무지개 스튜디오에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용"이라는 글을 남겨 본방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충재와 이혜영의 특별한 만남이 예고돼 있었기에 사전에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던 '나 혼자 산다' 결방에 따른 시청자들의 분노와 아쉬움이 극에 달해 있는 상태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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