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자활사업 참여자 문화탐방-생비량면 주민협의회 성품 기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2-28 10:40:25
경남 산청군은 지역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청지역자활센터(센터장 노준석)는 올해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는데, 지난 26일 여수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참여자와 종사자 44명이 참가했다.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지역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사회복지기관이다. 드림찬·그린재생·육묘·맛구이 등 4개 사업단과 3개의 자활기업에 50명이 참여하고 있다.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회, 생비량면사무소에 화장지 전달
산청군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주민지원협의체(위원장 김진우)는 27일 생비량면사무소에 이웃돕기 성품(화장지 27박스)를 기탁했다.
김진우 위원장은 "협의체 취지에 맞게 모든 면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조만선 생비량면장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에 동참해줘 감사하다"며 "전달받은 성품은 지역 내 경로당 27곳에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