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적이고 시적인 감수성...피아니스트 '행진 박' 공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9-07 10:15:46
대전시향 객원리더로 참여...11일 오후 대전예술의전당
"비범한 예술성과 음악적 상상력을 지닌 피아니스트". 미국 보스턴 트리오 멤버인 피아니스트 '행진 박'에 대한 워싱턴 포스트의 평가다.
행진 박이 오는 11일 오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리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챔버 시리즈 3 '피아노와 실내악'의 객원리더로 무대에 오른다.
공연 티켓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교향악단 및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놀티켓(nol.interpark.com)을 통해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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