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새 광고모델에 김범수·우즈…'더블 빅맥송' 공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5-10-21 10:33:53

맥도날드는 '더블 빅맥'과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재출시를 기념해 새 광고 캠페인 모델로 가수 김범수와 우즈(WOODZ)를 발탁하고, '더블 빅맥송'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참깨빵 위에 순 쇠고기 패티 두 장'이라는 가사로 유명한 빅맥송은 맥도날드의 대표 CM송이다.

 

▲ 맥도날드는 '더블 빅맥'과 '더블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재출시를 기념해 새 광고 캠페인 모델로 가수 김범수와 우즈(WOODZ)를 발탁하고, '더블 빅맥송'을 선보인다. [한국맥도날드 제공]

 

이번 캠페인은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커버 송 트렌드'에서 착안해, MZ세대가 선호하는 감성과 스타일에 맞춰 기존 곡을 재해석해 보는 방향으로 기획됐다.

알앤비(R&B)와 록(Rock) 스타일의 두 가지 버전으로 완성되었으며, 리메이크 과정에 아티스트가 직접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음악성을 고스란히 곡에 담아냈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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