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배우 최아진, 미달이 김성은과 한솥밥

홍종선

| 2019-02-20 10:40:29

원패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방송 진출 모색
▲ 연극배우 최아진 [원패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인배우 최아진이 원패스엔터테인먼트(대표 손남목)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측은 20일 "최아진은 그동안 '옥탑방 고양이' '수상한 흥신소' '스캔들' '자메이카' 등의 연극에 출연하면서 이미 연극의 본가 대학로에서는 실력파 배우로 정평이 나 있다. 향후 모델 활동과 방송 진출을 겸하기 위해 원패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최아진 "모델, 방송인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싶어요" [원패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아진은 서경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연극 '옥탑방 고양이'로 데뷔했다. 이후 단편영화를 통해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 왔다.

최아진이 둥지를 튼 원패스엔터테인먼트에는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의 '미달이' 역으로 이름을 떨친 뒤 최근에는 연극 '보잉보잉' 등에 출연하며 성인 연기자로 거듭난 김성은을 비롯해서 배우 최영완, 개그우먼 조수연, 가수 김유라 등이 소속돼 있다. 유튜브 채널 원패스tv를 통해 소속 연예인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KPI뉴스 / 홍종선 기자 dunasta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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