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김건우 부부, '아내의 맛'서 집 최초 공개

김현민

| 2019-04-24 10:35:07

23일 예능프로그램 첫 동반 출연

'아내의 맛'에서 배우 조안 부부의 집이 최초로 공개됐다.


▲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조안과 그의 남편 김건우의 일상이 터음으로 전파를 탔다.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조안과 그의 남편 김건우의 일상이 터음으로 전파를 탔다.


조안은 2016년 10월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3세 연상의 IT기업 CEO 김건우와 결혼식을 올렸다.


드라마 촬영을 마친 조안은 밤에 집에 들어가 현관에서 애교 섞인 목소리로 "껀우 킴"이라며 남편을 불렀다. 이에 김건우는 "와쪄요"이라며 현관으로 마중을 나왔다.


피규어 수집이 공통 취미인 두 사람의 방에는 각종 피규어가 비치돼 있었고 거실은 모델하우스를 연상케 할 정도로 깔끔한 상태였다.


거실 소파에 함께 앉아 대화를 나누던 중 조안은 갑자기 웃음을 터트리며 "오빠 어때. 괜찮아?"라며 집 안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에 어색해하는 남편을 걱정했다. 김건우는 "막 저격하는 것 같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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