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남규리 특별출연+본격 스토리 전개

이유리

| 2018-10-05 10:02:05

수목극 1위…전국기준 시청률 7.2%·9.5%

▲ 지난 4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7.2%와 9.5%를 기록했다. [MBC '내 뒤에 테리우스' 방송 캡처]

 

'내 뒤에 테리우스'가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특별출연한 남규리의 활약으로 수목극 정상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지난 4일 방송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전국기준 시청률 7.2%와 9.5%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본(소지섭 분)의 과거가 밝혀졌다. 김본은 과거 최연경(남규리 분)과 블랙요원으로 활동했다. 최연경은 작전을 수행하던 중 김본이 보는 앞에서 총살당했다.

이밖에도 김본과 고애린(정인선 분)은 진용태(손호준 분)의 정체를 알게 됐다. 김본은 제이인터네셔널이 방산로비를 대행하는 위장회사라는 점을 알아냈다. 이후 고애린은 김본을 만나러 가는 길에 낯선 일행들에게 납치됐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SBS '흉부외과'는 6.9%와 8.4%를, KBS2 '오늘의 탐정'은 2.3%와 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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