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지방세 징수대책 보고회-바르기살기운동 '도덕성회복' 강연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2-08 10:19:31

경남 거창군은 지난 5일 연말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이종하 부군수 주재로 '2023년 지방세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 지난 5일 열린 지방세입 징수대책 보고회 모습 [거창군 제공]

 

이날 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담당 부서와 유기적 협조를 통한 연말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로 세외수입 체납 현황과 추진 상황, 고액 체납자 향후 징수 대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군은 연말까지 지속적인 납부 독려와 신속한 체납 처분 등으로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자별 맞춤형 활동으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 '도덕성회복 강연회' 


▲ 7일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 도덕성회복 강연회 모습 [거창군 제공]

 

7일 바르게살기운동 거창군협의회(회장 김홍조)는 거창문화원에서 바르게살기 회원 및 군민 200여 명을 초청, '도덕성회복과 민주'라는 주제로 장진석 강사의 도덕성회복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강연회 개최와 더불어 행정안전부 장관, 경남도지사, 거창군수 표창 및 바르게금장 등 바르게살기운동의 다양한 봉사에 앞장서서 활동한 12명에게 표창패를 전수하며 회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조 회장은 "거창군협의회가 추진하는 봉사활동에 각 읍면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