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어월용, 김양중, 박영호' 올해의 청렴공무원 선발
박상준
psj@kpinews.kr | 2023-12-19 10:04:01
표창과 시정 백서에 인적 사항 영구 기록되는 등 특전
▲대전시청사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대전시는 회계과 어월용, 세정과 김양중, 도시정비과 박영호 등 3명의 주무관을 '올해의 청렴공무원'으로 선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에게는 시장 표창과 부상이 수여되며 시정 백서에 인적 사항이 영구 기록되는 등 특전이 주어진다.
김선승 대전시 감사위원장은 "앞으로도 청렴공무원을 적극 발굴해 시정에 대한 신뢰도 향상 및 청렴공무원상에 대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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