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용곡눈들에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500세대 공급한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2-21 10:00:19
보증금 80%까지 1.7% 대출, 낮은 임대료 등 주거 부담 최소화
▲ 충남도청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충남도가 천안 용곡눈들구역에 분양 전환 공공임대아파트 500호를 공급하기 위해 천안시, 충청남도개발공사, 천안도시공사와 손을 맞잡았다.
김태흠 지사는 21일 도청 상황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 김병근 충청남도개발공사 사장, 한동흠 천안도시공사 사장과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 시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시리브투게더는 신혼부부를 포함한 무주택자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정책으로, 일정 기간 거주 후 구매할 수 있는 분양 전환형 임대주택이다.
또 도시리브투게더는 입주 보증금의 80%까지 1.7% 초저금리 대출, 낮은 임대료 등으로 주거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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