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 4년6개월만에 종료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02 10:00:12
백신‧치료제 상용화 실증특례사업 통해 규제개선 이뤄내
▲대전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대전시는 2020년 7월부터 총 사업비 328억원이 투입된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사업이 4년 6개월만에 종료된다고 2일 밝혔다.
또 특구사업에 참여한 기업에 대한 투자는 총 985억 원을 유치했고 신규고용은 60% 이상(130명, 2023년 말) 증가했다. 특구사업에 참여한 진시스템은 공용연구시설을 활용해 결핵 진단기기 개발을 검증했으며, 최근 인도에 3년간 295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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