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 50만원으로 인상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01 09:57:02
임산부 전용 지역화폐에 교통 포인트로 지급
▲ 천안시청 전경. [KPI뉴스 자료사진]
충남 천안시는 이달부터 '임산부 교통비 지원금'을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해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천안시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임산부이며, 임신 12주 이후부터 출산 후 3개월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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