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일본 수출 규제 관련 "외교부 그저 방관" 문재원 | 2019-07-02 09:55:25 한국당 원내대책회의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일본 정부가 반도체 소재 핵심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에 나선 것과 관련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 이후 8개월간 일본정부는 계속해서 통상 보복을 예고해 왔다. 이미 3월에는 보복조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며 "그럼에도 외교부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질 때까지 그저 방관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단독] 가덕도신공항 '대우건설 2차 컨소' 확정…중흥그룹 지분 64%2삼성화재 민원건수 16.6% 급증…간병보험 심사 강화 '부메랑'3대구경북특별시, 설치법 국회 발의4현대차 노조의 아틀라스 '저항', 정의선 회장에겐 호재?5'빚투' 30조 시대…'불장'에도 위험한 이유6[단독] 지주택 조합비로 신태양건설 부도 막아준 HUG...계열사 인출증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