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일본 수출 규제 관련 "외교부 그저 방관" 문재원 | 2019-07-02 09:55:25 한국당 원내대책회의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일본 정부가 반도체 소재 핵심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에 나선 것과 관련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 이후 8개월간 일본정부는 계속해서 통상 보복을 예고해 왔다. 이미 3월에는 보복조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며 "그럼에도 외교부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질 때까지 그저 방관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해커 조직 N0n, 한진그룹 계열 '한진정보통신' 정보 탈취 주장2외신 "갤S26 울트라 초기화 주의…설정 오류로 사용 불능 우려"3농협하나로마트 양주점 폐점 결정에 "재검토하라" 국회청원4루닛 AI, 세계 뒤흔든 신약 품는다…美서밋과 연구 협약5머스크 입김에 질린 캐나다…'탈(脫)스타링크' 대안으로 한화시스템 급부상6반토막 난 증권주, 낙폭보다 실적…삼성·키움·NH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