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일본 수출 규제 관련 "외교부 그저 방관" 문재원 | 2019-07-02 09:55:25 한국당 원내대책회의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일본 정부가 반도체 소재 핵심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에 나선 것과 관련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 이후 8개월간 일본정부는 계속해서 통상 보복을 예고해 왔다. 이미 3월에는 보복조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며 "그럼에도 외교부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질 때까지 그저 방관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팀장은 캐딜락, 임원은 자녀 유학비까지...한미약품 협력사 상납 백태210대 건설사 재건축·재개발 수의계약 88%…'선별수주' 고착화3[류순열의 직썰] 이재명 대통령이 진정 두려워해야 할 것4한미약품, 직원 금품 수수 의혹 축소 논란…박재현 전 대표 명단서 제외5[조용호의 문학공간] "울적한 밤, 호롱불 안에 심장을 걸어둔 듯"6삼성·LG도 뛰어든 '모듈러 주택', 공급 시너지 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