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일본 수출 규제 관련 "외교부 그저 방관" 문재원 | 2019-07-02 09:55:25 한국당 원내대책회의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일본 정부가 반도체 소재 핵심품목에 대한 수출 규제에 나선 것과 관련 "대법원의 강제징용 배상판결 이후 8개월간 일본정부는 계속해서 통상 보복을 예고해 왔다. 이미 3월에는 보복조치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며 "그럼에도 외교부는 최악의 사태가 벌어질 때까지 그저 방관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박우량 "허위사실 엄정 대처"…유튜브발 비방 공세 정면 대응2중동 리스크에 널뛰는 건설주…재건 기대와 호르무즈 불안 사이3[조용호의 문학공간] "은하수 건너 나귀처럼 걸어간 사랑의 길"4'알코올 함유 커피' 속속 출시…청소년 구매 무방비5"AI가 만든 新반도체 질서…'가보지 않은 길' 열렸다"6밀양아리랑대축제 '먹거리 부스' 특정단체 독식…"지역경제 활성화 구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