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고주원 소개팅녀 김보미, 유라·서현진 닮은꼴 미모 눈길
권라영
| 2019-01-18 10:34:31
'연애의 맛'에서 배우 고주원의 소개팅 상대로 등장한 김보미가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고주원의 첫 소개팅 상대 여성인 김보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고주원은 강원도 인제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소개팅 상대와의 첫 만남을 가졌다. 창밖을 보고 있던 고주원은 소개팅 상대인 김보미가 나타나자 긴장한 듯한 모습으로 연이어 인사했다.
스튜디오에서 김보미의 모습을 본 출연진은 "(걸스데이) 유라인 줄 알았다" "서현진씨 느낌도 좀 (있다)"며 미모에 감탄했다.
고주원은 안절부절못하는 태도로 "반갑다"고 말했다. 김보미는 "자리 찾는 데 시간이 좀 걸려가지고"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고주원은 "저는 안 오시는 줄 알고"라고 답했다.
고주원은 제작진에게 "'연애의 맛'에 나온 여성분들 중에 제일 괜찮다"며 "되게 매력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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