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명품 도자기 ‘광주요’와 콜라보…"품격 있는 다이닝"
이종화
| 2019-08-30 09:53:08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이하 ‘여의도 메리어트’)의 파크카페에서는 명품 생활 자기 ‘광주요’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샹제 바이 광주요(Changer by KwangJuYo)’ 프로모션을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광주요 생활 자기로 마주하는 다이닝 테이블의 기분 좋은 변화’라는 의미의 ‘샹제 바이 광주요 Changer by KwangJuYo’는 1963년부터 이어져온 광주요 생활 자기에 담긴 여의도 메리어트 헤드 셰프의 정성 가득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
런치에는 매실 드레싱을 곁들인 노각 & 해산물 샐러드, 석류 소스를 곁들인 호주산 안심 & 양 갈비 & 메로구이, 12주년 기념 디저트와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되며, 디너에는 런치 메뉴에 전복 카르파초와 아보카도, 랍스터 비스크 수프 또는 셰프 추천 수프가 추가되어 제공된다.
올해로 57년째 명성을 이어오는 광주요는 창업 때부터 자체 비율로 조합한 태토와 자연에서 얻은 천연 유약을 사용해 1200~1300도 고온을 거친 견고한 생활 자기를 선보이며 명품 식기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 오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모던 라인의 한결 시리즈와 미각 시리즈, 캐주얼 라인의 단지 시리즈가 참여했다. 모던 라인의 한결 시리즈는 전통 직물인 삼베가 가진 고유의 패턴을 그릇에 입혔다. 삼베의 자연스러운 격자무늬가 매끈한 도자기에 입혀져 오묘한 깊이감을 더한다.
한결 시리즈는 매실 드레싱을 곁들인 노각 & 해산물 샐러드를 담았다. 모던 라인의 미각 시리즈는 조선시대 유행한 백자 각호의 형태미를 재해석한 제품이다. 사과 모양을 닮은 미각 시리즈의 사과형 합은 디너 메뉴의 랍스터 비스크 수프 또는 셰프 추천 수프가 담긴다.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관계자는 "낭만의 계절 가을, 여의도 메리어트 파크카페의 ‘샹제 바이 광주요’ 프로모션과 함께 낭만에 변화를 더한다면 더욱 의미있는 나들이가 될 것"이라며 "항상 새롭고 신선한 프로모션으로 고객에게 다가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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