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 展 16만명 돌파…대전 미술전시 최다관람 기록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6-03 09:57:55
수도권 중심 문화 구조 속에 지역 문화 인프라 가능성 제시
▲ 불멸의 화가 반 고흐 대전전시회 포스터. [대전시립미술관 제공]
대전시립미술관 특별기획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in 대전'이 개막 69일 만에 누적 관람객 16만 명을 돌파하며, 대전 미술 전시 역사상 최다 관람 기록을 세웠다.
대전 전시에 앞서 열린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린 반 고흐 전시에선 3개월 보름동안 35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미술계에 새바람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전시 마지막날인 오는 22일까지 만 19세 이상 유료 관람객을 대상으로 항공권 경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