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솔지, "동막골 소녀가 되어 노래하는 매 순간이 너무 행복했어요"

이유리

| 2018-10-22 09:51:20

▲ [솔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솔지가 '복면가왕'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솔지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동막골 소녀를 사랑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동막골 소녀가 되어 노래하는 매 순간이 너무 행복했어요.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레고들! 항상 옆에 있어줘서 내내 고마웠어요 앞으로도 고마울 거예요 우리 계속 함께해요 레고들한테 더 좋은 가수가 될게요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동막골 소녀 가면을 쓰고 있는 솔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솔지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동막골 소녀로 출연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과시했다.

 

K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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