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박명수·엄현경"…'해투3', 木예능 시청률 1위

박동수

| 2018-10-05 09:49:34

'해피투게더3' 박명수와 엄현경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1부와 2부는 2.8%, 3.8%(이하 전국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4일 557회'해피투게더3'에서 박명수와 엄현경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이는 평균 시청률로 볼 때 이날 방송된 지상파 목요일 심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무모하지만 확실한 행복-무확행' 1부와 2부는 2.7%와 2.9%,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 스페셜 방송은 2.0%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는 박명수와 엄현경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마지막 인사를 전하며 끝을 맺었다.

 

'해피투게더'는 오는 11일부터 시즌4로 찾아온다.

 

KPI뉴스 / 박동수 기자 pd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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