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주택가 고목 제거-삼장면 바리스타 양성교육 성과공유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8-05 10:36:36
경남 산청군은 적극행정 일환으로 주택 주변 재해 위험목에 대한 제거작업에 나선다.
5일 산청군에 따르면 호우 및 태풍을 대비해 상반기 사업 추진과 별도로 주택 주변 재해 위험목을 긴급 제거하기 위해 수요조사와 함께 무료로 추진한다.
최태식 군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긴급 주택 주변 재해위험목 제거사업을 최대한 신속히 진행해 주민들을 재해의 위험에서 보호하겠다"고 전했다.
대포숲 가요사랑콘서트 현장서 바리스타 양성교육 진행
산청군은 3일 대포숲 가요사랑콘서트가 열린 대포숲 일원에서 '제2회 삼장면 바리스타 양성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앞서 산청군은 삼장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일환으로 지역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해 지난해 7월 커피 전문가(바리스타) 2급 양성 과정을 통해 바리스타 38명을 배출한 바 있다.
지난 4월 13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공유회에는 10명의 바리스타가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으며 주민위원회, 지역단체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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