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에 장갑차…베트남 동당역 '김정은 맞이' 분주

박지은

| 2019-02-26 10:05:26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 특별열차가 도착하기 하루 전날인 25일(현지시간), 랑선성 동당역에는 그를 맞이하기 위한 레드카펫이 깔렸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베트남 정부 및 공안 등 관계자들이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있다. [뉴시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열차를 타고 도착할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인공기가 게양돼 있다. [뉴시스]


25일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는 베트남 정부 및 공안 등 관계자들이 마지막 점검을 하고 장갑차를 역 주변에 배치하는 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베트남 경찰특공대가 배치되고 있다. [뉴시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 장갑차가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소총을 든 군인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시스]

▲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베트남 랑선성 동당역에서 주민들이 장갑차를 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뉴시스]
김 위원장은 26일 오전 8시30분쯤 중국 국경을 넘어 베트남과의 접경 지역인 동당역에 도착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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