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성실·유공납세자 시상-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 모집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3-05 10:10:24

산청군은 경남도 성실납세자로 이민희 산골농장 대표와 ㈜휴롬, 유공납세자로 이호승 영남제과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 이승화 군수가 경남도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성실-유공 납세자에 시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경남도는 3년 이상 연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완납한 자를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있다.

 

성실납세자 중 연간 법인 1억 원, 개인 1000만 원 이상을 납부하고 지방재정 기여도와 사회 공헌도가 높은 기업이나 개인을 유공납세자로 선정한다.

 

성실납세자로 선정되면 경남도와 협약된 은행 거래 시 예금·대출 금리 우대, 외환·금융 수수료 인하,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모집

 

산청군은 '2024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수송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을 통해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자동차로 친환경 차량(전기, 하이브리드 등) 및 법인·단체 차량이다.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5일까지로, 선착순(67명)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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