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YB, 10CM…하반기 세종의 다채로운 무대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19 09:55:30
'디깅라이브세종', '2025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 등
▲ 키메라의 시대 포스터. [세종시관광문화재단 제공]▲ 2025 세종보헤미안페스티벌 포스터. [세종시관광문화재단 제공]
올 하반기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준비한 세계적인 작가와 정상급 뮤지션, 개성 있는 인디 가수의 공연 등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무대 리스트다.
9월 27일에는 한국 인디 록의 전설 '3호선 버터플라이' 공연이, 10월 24일~26일엔 록 기반 밴드 YB, 너드커넥션, 글렌체크, 인기 인디 아티스트 10CM, 죠지 등 국내외 정상급 뮤지션이 한자리에 모이는 '2025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11월 29일에는 솔탄오브디스코, 파라솔, 봉제인간 등 여러 밴드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윤해'가 한 해의 대미를 장식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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