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16일 경남문예회관서 정기연주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7-12 10:27:54

경남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은 오는 16일 오후 7시 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제83회 정기연주회 'The Masterpiece'(더 마스터피스)를 선보인다. 

 

▲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 홍보 포스터

 

공연 프로그램은 국악 관현악 '붉은진주', '혜성', 가야금 협주곡 '바다의 노래', 그리고 '바빌론의 공중정원' 및 '태양의 신'등을 포함한 전통국악의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구성된다. 

 

이건석 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국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더 마스터피스' 공연을 통해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은 무료다. 자세한 정보는 경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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