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의안과 앞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긴급의원총회

정병혁

| 2019-04-26 10:00:32

 

지난 25일 여야 4당과 한국당은 선거법과 공수처법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하루종일 정면 대치했다. 여야의 대치가 일시 중단된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의안과 문 앞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긴급의원총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전 날 의안과 문을 파손할 때 사용한 쇠지렛대를 들어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여야 4당과 한국당은 선거법과 공수처법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하루종일 정면 대치했다. 여야의 대치가 일시 중단된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의안과 문 앞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긴급의원총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지난 25일 여야 4당과 한국당은 선거법과 공수처법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하루종일 정면 대치했다. 여야의 대치가 일시 중단된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의안과 문 앞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긴급의원총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지난 25일 여야 4당과 한국당은 선거법과 공수처법의 패스트트랙 지정을 놓고 하루종일 정면 대치했다. 여야의 대치가 일시 중단된 2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본청 의안과 문 앞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긴급의원총회에서 나경원 원내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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