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박물관 1년7개월만에 재개관...리모델링과 전시실 개편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6-05 09:43:54

52억원 투입해 어린이박물관과 아카이브실 새롭게 조성

충남 천안박물관이 1년 7개월간 리모델링과 전시실 개편을 마치고 5일 재개관했다.


▲ 천안박물관 전경. [KPI뉴스 자료사진]

 

이번 리모델링 사업엔 총 52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박물관과 아카이브실을 새롭게 조성했다. 어린이박물관에서는 아이들이 천안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으며, 아카이브실에서는 다양한 역사자료와 전시도록 등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상설전시실도 전면 개편됐으며, 1실은 선사고대실, 2실은 고려실, 3실은 조선실로 구분해 각 시대별 유물을 만나볼 수 있다.


천안박물관은 관람료 없이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동절기 11월~1월은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