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화 산청군수, 발품 행보로 큰 성과…올해 벌써 45억 확보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7-31 10:30:34
경남 산청군은 올해 행정안전부와 경남도로부터 특별교부세 및 조정교부금 45억 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 ▲ 이승화 군수가 지난 3일 기획재정부를 찾아 지역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이번 예산 확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 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현안 사업으로 확보한 국비는 △평생학습관 건립(12억) △동의보감촌 무릉교 주차장 정비(8억) △파크골프장 조성(2억) 등이다.
또한 재난안전 확보사업으로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6억) △단성 급수구역 지방상수도 인입 및 노후관 교체(15억) △마을주민 보호구간 정비(2억)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통학로 3500만 원 등도 포함됐다.
이러한 성과는 이승화 군수가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소통한 광폭 행보의 결과라고 산청군은 강조했다.
이승화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 및 재난 안전과 관련된 국·도비를 최대한 확보, 지역의 각종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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