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소식] 10월 축제 제전위 구성-'물의 날' 초등생 그림展 시상식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4-17 10:04:12

경남 진주시는 16일 시청 시민홀에서 '제73회 개천예술제'와 '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 위촉식 및 총회를 각각 개최하며 본격적인 10월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 조규일 시장 등이 16일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이날 위촉식에는 조규일 시장과 주강홍 한국예총 진주지회장, 서영수 진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박미경·정용학 시의원, 지역 문화예술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개천예술제와 남강유등축제 제전위원회는 각각 31명, 39명으로 구성됐다. 각 제전위원회는 세계축제도시로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10월 축제 추진과 글로벌화를 위해 앞장서게 된다.

 

'세계 물의 날 기념 초등학생 그림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세계 물의 날 기념 초등학생 그림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품 모습 [진주시 제공]


진주시는 16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2024년 세계 물의 날 기념 초등학생 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그림 공모전에는 진주시 소재 46개 초등학교 중 32개 교에서 445점 작품을 응모했다.

 

한국미술협회 진주지부의 미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은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 부문별 심사를 거쳐 대상 2점, 최우수 2점, 우수 6점, 장려 10점, 특선 50점, 입선 80점 총 150점을 우수작품으로 선정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