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2026 투자·자산배분 전략' 세미나 개최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2026-02-02 16:55:48

KB증권은 오는 4일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투자와 자산배분 전략'을 주제로 투자설명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와 증권사 프라이빗뱅커가 연사로 참여한다. 국내외 주식시장 전망과 글로벌 증시 흐름, 기관 투자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탁 밸류시스템자산운용 상무, 신종민 텍톤투자자문 상무, 김주빈 KB증권 둔촌역PB센터 부센터장이 강연에 나선다.

 

▲ KB증권 본사 전경. [KB증권 제공]

 

이번 행사는 둔촌역PB센터 개점 이후 입주민과 인근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정기 투자설명회 중 하나다. 참가 신청은 사전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KB증권 관계자는 "최근 주식시장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투자 판단과 자산 배분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는 시점이다"며 "이번 세미나가 고객들이 시장을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전략을 세우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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