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소식] 진교면에 청년 커뮤니티 공간-아동센터 '놀이마당' 성료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8-05 09:57:39

경남 하동군 진교면에 청년들을 위한 복합커뮤니티 공간이 새롭게 조성된다. 

 

▲ 진교면에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 공간 이미지 [하동군 제공]

 

하동군은 도비 5억 원과 군비 7억 원, 총 12억 원을 투입해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자문단 등 관내 청년단체들은 사업추진에 앞서 공간 활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내며 기획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참여·주도했다.

 

1층은 공유주방과 팝업스토어, 키즈존 등으로 구성된다. 2층은 공유 소호사무실과 작은도서관, 청년 어울림 시설 등으로 짜여진다.

 

하승철 군수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마음껏 즐기고 교류할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문화공간과 즐길 거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지사協, '2024 한여름 놀이마당' 성료


▲ 하동군 지사협 한여름 놀이마당 행사장 모습 [하동군 제공]

 

하동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백종철·김태경)는 지난 2일 하동교육지원청과 함께 관내 초·중학생들과 함께하는 '한여름 놀이마당'을 개최했다.

 

한여름 놀이마당은 하동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 소와 경남도장애인부모연대하동군지회 소속 17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하동중앙중 체육관에서 진행됐다.

 

마술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행사는 아동들의 댄스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와, 함께 어울리며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한여름 운동회로 이어졌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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