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소식] 청년창업자 전담멘토제 도입-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9-03 09:56:31
경남 남해군은 예비·초기 청년창업자의 성장을 돕기 위해 10월 말까지 전담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청년 및 로컬크리에이터 1차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반영해 기획됐다. 이론 위주 강의에서 벗어난 실습 기반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청년창업자의 현장 적용력을 높인다는 취지다.
브랜딩·마케팅 등 실무 교육은 물론 업종별 특화 멘토링을 통해 창업 주기 단계에 맞는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브랜딩·마케팅·온라인 커머스 등 역량 강화 △베버리지 & 퍼스널메뉴 분야 실습 중심 교육 등으로 짜여졌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와 남해 청년센터 홈페이지 청년 소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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