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게 누구야?…서유리 청순美에 '깜짝'

박지은

| 2019-02-13 10:03:45

방송인 서유리가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를 공개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  더욱 아름다워진 서유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서유리 SNS 캡처]

서유리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 중 리액션에 깊은 자괴감을 느낀 한 사람. 매니저들이 계속 내 트위치 라이브 몰래 보는 거 같다. 블락 해버릴 예정ㅡㅡ '나는몸신이다' 팀에서 병원 졸업 기념으로 꽃이랑 카드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못 본 사이 더욱 청순해진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성공한 것 같다" "언니 아프지 말고 건강하세요" "자꾸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서유리는 지난 8일 KBS '6시 내고향'에 등장해 가수 강남과 한 시장을 둘러보는 모습을 공개했다. [KBS1 '6시 내고향' 캡처]

한편 서유리는 최근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해 가수 강남과 함께 맹활약을 펼쳤다. 당시 방송에서 서유리의 눈 한쪽이 크게 부어 부자연스러운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유리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서유리는 직접 달라진 외모의 원인이 '다래끼' 때문이라고 밝혔다.

서유리는 지난 2016년에도 안구 돌출 등으로 성형 의혹이 불거지자 "갑상선 항진증 '그레이브스병'에 걸렸다. 이 병은 안구 돌출 증상까지 동반되는 경우가 있다"며 해명한 바 있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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