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을 수놓는 빛의 향연...세종 빛트리축제 22일 개막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1-20 09:39:26
12월 31일까지 40일간 이응다리 광장에서 개최
▲세종 빛트리축제 포스터.[세종시 제공]
세종시 대표적인 겨울 축제로 빛의 향연의 펼쳐지는 '빛트리 축제'가 22일 저녁이응다리 남측 광장에서 막을 올린다.
특히, 크리스마스 전야행사에서는 산타와 포토타임을 비롯해 댄스크루 'Always hight'와 유명 디제잉이 출연해 시민과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전야 축제가 될 예정이다. 축제는 시민 모금으로 진행되며 후원에 함께한 시민에게는 빛트리 축제의 키링이 제공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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