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30년까지 '대전형 청년주택' 2만호 공급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27 09:42:59
올해 낭월·갑천 4블럭·월평·원도심 사업 본격 추진
▲대전형 청년주택 조감도.[대전시 제공]
대전시가 2030년까지 '대전형 청년주택' 2만호를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낭월 청년주택은 현재 공정률 71%로 오는 5월쯤 준공된다. 총 162호 규모로, 실용적인 주거공간과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를 제공해 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갑천 4블럭 청년주택은 전국 최초의'지역제안형 공공임대주택'으로, 대전시(도시공사)가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거쳐 추진하는 사업으로 2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착공,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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