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계룡 4개지구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사업기간 단축된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7-17 09: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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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천안, 계룡, 서산 등 4개 지구에서 추진하는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 2차 사업이 행정안전부의 합의면제로 더욱 사업기간이 대폭 단축된 전망이다.
이번 협의면제에 따라 2차 후속사업 4개 지구는 사업 기간 1년 이상 단축, 타당성조사 약정수수료 6억여 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총사업비 300억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하는 지방재정투자심사는 타당성조사를 비롯한 모든 행정절차를 이행하는데 1년 6개월 이상이 소요된다.
충남형 도시리브투게더는 신혼부부와 청년 등 무주택 서민 주거 안정과 주택 마련 기회 제공,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한 분양 전환 공공임대주택 공급 사업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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