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철도문화공원서 마을기록화사업 전시회 개막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2-20 09:41:00
내년 2월 14일까지…5개 부문 진주의 과거·미래 조명
경남 진주시는 19일 철도문화공원 차량정비고에서 '진주의 기록을 이어가다'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마을과 문화인물 기록화사업 관계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된 마을기록화사업 대상 8개 마을과 작곡가 백영호를 포함한 문화인물 21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전시회는 내년 2월 14일까지 계속된다. 시민들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입장 마감 오후 5시 30분)까지 관람할 수 있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전시는 시민들의 삶과 기억을 엮어내는 작업의 결실로,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진주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조명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방문을 기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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