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소식] 산청읍 신청사 이전-생비량면 양천강변 금계국 노란 물결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5-31 10:59:08
경남 산청군 산청읍은 6월 3일부터 신청사(산청읍 산엔청로 35)에서 업무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신축한 청사는 1층 민원실 및 사무실, 2층 다목적회의실 및 평생학습실 3층 대회의실로 구성돼 있다.
문병국 산청읍장은 "직원들과 함께 쾌적한 청사 환경에서 양질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금빛 물결 일렁이는 산청 생비량면'
31일 산청군 생비량면 양천강변 둑길 산책로에 금계국이 활짝 펴 금빛 물결이 일렁이고 있다.
양천강변에서 화현리까지 4㎞ 가량 이어진 둑길에는 금계국과 산수유, 배롱나무 등이 어우러져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다.
'상쾌한 기분'이라는 꽃말을 가진 금계국은 8월까지 꽃을 피우는 대표적인 여름 들꽃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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